김영훈 미국회계사

김영훈 미국 회계사


37년 전통 미국 LK회계법인 파트너 김영훈 미국회계사
  • 뉴욕 / 뉴저지 / 미주리주 공인 회계사
  • 미국공인회계사협회(AICPA)정회원
  • 뉴욕공인회계사협회(NYSSCPA)정회원
  • 미국 4대 회계법인 Deloitte / Baker Tilly(상임 감사원)근무
  • 세인트루이스대학교 경영학 석사(MBA)
  • 미주리 주립대학교 마케팅 및 인사 관리학 학사
  • 전) 미주한인공인회계사 협회(KASCPA)
  • 현) 엘케이회계 법인(LK CPAs LCC)파트너
  • 현) 뉴욕지구 한인 공인회계사 협회(KACPANY) 수석 부회장

37년 전통 미국 LK 회계법인 파트너가
경험으로 전하는
미국 영주권자로서 반드시 알아야 할 미국 세무 상식
메가컨설팅에서 만나십시오.

지난 5년간 한국에서 미국으로의 이민 비자 관련 상담이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습니다.
37년 전통의 저희 회계 법인은 특히 '투자 비자(EB-2), 투자 이민(EB-5), 그리고 상장 및 비상장 기업의 지사 설립'
이 세 가지 케이스에 해당하는 의뢰를 많이 해결해 왔습니다.

그중 투자이민이 특히 많이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.
많은 분들이 영주권을 취득하기 이전에 주의해야 할 사항이 있는지 문의하십니다.
우선 미 영주권 취득 후에 발생하는 소득은 미국에도 모두 신고해야 하기 때문에 영주권 취득 전 이민 준비 과정에서
어떤 자산이 있으며 어떤 유형의 소득이 발생할 수 있는지 미국 세무 전문 회계사와 미리 상담 받으시기를 추천합니다.
자산 유형 및 개인 상황에 따라 취급방법도 상이하기 때문입니다.

투자이민을 준비하시면서 세금 관련 내용을 포함하여 자금출처 증빙, 프로젝트 선정, 수속 절차 등
낯설고 어려운 과정들을 거치고 확인하여야 할 것입니다.
다만, 세무의 경우 이민 준비 과정 뿐만이 아니라 영주권을 취득한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관리해야 하는
사항인 만큼 사전에 이민 전문 공인회계사와 상담을 받으신다면 어쩌면 이후에 있을 수 있는 번거롭고 어려운 절차를 줄이실 수 있을 것입니다.
또한 한국과 다른 미국 세법을 미리 알고, 개인의 상황에 따라 앞으로의 개인적인 재무 계획을 수립하시기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.

이민 준비부터 정착 그 이후까지 신뢰와 전문성으로 메가컨설팅에서 함께 하겠습니다.